2010년 03월 23일
컴퓨터자수 금산보리암에 다녀오다
http://www.comjasu.co.kr
남해에 아이들 3명데리고 25년전에 다녀온후 기회가되면 언제나 가고픈곳중의 하나인데 오고가는데 시간이 걸리다보니
좀처럼 보리암에 못가봐서 마음먹고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도로사정이 나쁠때는 장마끝에 도로가 끊긴곳이많아 돌아가고 아이들이 보채고 가다가 밥해먹고 가느냐고
14시간이 걸려서 구조라 해수욕장에가서 십자동굴등을 관광했던생각이 문득 떠오르네요
외도에 4번 통영과 거제도3번등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지나갔던 여정들이 지나가네요
언제나 부모님 품같고 청정해역 언제나 한결같기를 바라면서...




















남해에 아이들 3명데리고 25년전에 다녀온후 기회가되면 언제나 가고픈곳중의 하나인데 오고가는데 시간이 걸리다보니
좀처럼 보리암에 못가봐서 마음먹고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도로사정이 나쁠때는 장마끝에 도로가 끊긴곳이많아 돌아가고 아이들이 보채고 가다가 밥해먹고 가느냐고
14시간이 걸려서 구조라 해수욕장에가서 십자동굴등을 관광했던생각이 문득 떠오르네요
외도에 4번 통영과 거제도3번등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지나갔던 여정들이 지나가네요
언제나 부모님 품같고 청정해역 언제나 한결같기를 바라면서...





















# by | 2010/03/23 10:53 | 국내여행 | 트랙백 | 덧글(0)





























